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418 | 연중 제8주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26 | 김종업로마노 |
| 153417 | 어린이들과 어린이 (마르10,13-16) | 2022-02-26 | 김종업로마노 |
| 153416 |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2022-02-26 | 주병순 |
| 153415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2-26 | 장병찬 |
| 153414 | † 악한 사제는 백성에게 독이 된다. 태양과 작은 빛들의 비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2-2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