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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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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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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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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629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 2022-04-24 | 김종업로마노 |
| 154628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2022-04-24 | 박영희 |
| 1546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나에게 일어나는 두 가지 변화|1| | 2022-04-23 | 김 글로리아 |
| 154624 | 4.24.“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 양 ...|1| | 2022-04-23 | 송문숙 |
| 154623 |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하느님의 크심을 알고나의 작음을 알게 하소서.|1| | 2022-04-2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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