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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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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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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22 | 착한 목자 영성 -배움과 섬김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2| | 2022-02-22 | 김명준 |
| 153321 | <가까이 하기와 거리 두기의 균형>|1| | 2022-02-22 | 방진선 |
| 153320 |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1| | 2022-02-22 | 김중애 |
| 153319 |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1| | 2022-02-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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