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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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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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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15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매 ...|1| | 2022-02-14 | 박양석 |
| 153113 | 매일미사/2022년 2월 14일 월요일[(백)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 | 2022-02-14 | 김중애 |
| 153112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독서 (야고1,1~11)|1|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11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0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선거로 드러나는 나의 모습: 바리사이의 선택, 신앙인의 ...|2| | 2022-02-1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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