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266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2-19 | 장병찬 |
| 153265 | †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0. / 교회 ...|1| | 2022-02-19 | 장병찬 |
| 153264 | *"더러" 안에 들게 하소서. (마르9,1-13)|1| | 2022-02-19 | 김종업로마노 |
| 153263 |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 | 2022-02-19 | 주병순 |
| 153262 | <평안을 떠받치는 터전이라는 것>|1| | 2022-02-19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