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079 | 2.13., “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 너희는 불행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1| | 2022-02-12 | 송문숙 |
| 153078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6/ 용서(容恕)받을 수 없는죄(罪)는?|2|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 153077 | 생명의 말씀 (다해 연중 제6주일 서울주보) 상대적 박탈감과 참 행복 / 김상우 바오로 ...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 153074 | 연중 제6 주일|3| | 2022-02-12 | 조재형 |
| 153073 | *이미 가지고 있는 일곱 개의 생명의 빵복음 (마르8,1-10) | 2022-02-12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