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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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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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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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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72 |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지녔으면서도, 아직 땅에서 기는 신앙인들(마르8,13-22 ... | 2022-02-15 | 김종업로마노 |
| 153171 |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2022-02-15 | 주병순 |
| 15316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2-02-15 | 한택규 |
| 153165 | <가족과 동무들이 생기는 끼니> | 2022-02-15 | 방진선 |
| 1531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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