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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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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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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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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01 |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1| | 2022-04-08 | 주병순 |
| 154300 |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1| | 2022-04-08 | 최원석 |
| 154299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8 | 장병찬 |
| 154298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4-08 | 장병찬 |
| 154297 | † 영혼 안에서 다스리고자 오시는 하느님의 뜻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99 ...|1| | 2022-04-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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