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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향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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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향한 마음 ♡월요일에는 용서로서 환희 밝아 있는 하루를.. ♡화요일에는 사랑을 통해 힘찬 평화로 가득해 있는 하루를.. ♡수요일에는 축복하는 마음이 이웃에게 아낌없이 뻗쳐 티없이 깨끗해진 하루를.. ♡목요일이면 감사함의 눈물을 종일토록 흘리는 하루.. ♡금요일이면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늘나라의 무지개를 펼치는 하루를.. ♡토요일이면 죽음은 나를 온전히 영원케 하는 성스런 언덕임을 밝게 믿는 하루를.. ♡주일이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부러워하지 않고 다만... 하늘 나라에 닿는 희망으로 가슴 뛰는 하루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때에야 비로소 신앙인이라는 이름이 걷돌지 않고 온전한 기쁨으로 다가와 빛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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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21 |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2| | 2022-02-17 | 최원석 |
| 1532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27-33/연중 제6주간 목요일)|1| | 2022-02-17 | 한택규 |
| 153219 | <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1| | 2022-02-17 | 방진선 |
| 15321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7 | 김명준 |
| 153217 | 버림과 비움의 여정 -공평과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2022-02-1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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