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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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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5) ’22.2.13. 일>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의지하고 일치하는 삶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번성하고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경건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시냇가에 피어나는 장미처럼 번성하여라. (집회 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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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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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5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1| | 2022-02-14 | 박양석 |
| 1531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누구에게 먹고살 걱정을 없애시는가?|1| | 2022-02-14 | 김 글로리아 |
| 153142 | ■ 10. 암몬과의 전투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0] | 2022-02-14 | 박윤식 |
| 153141 | 15 연중 제6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2-14 | 김대군 |
| 153140 | 연중 제6주간 화요일|7| | 2022-02-1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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