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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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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5) ’22.2.13. 일>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의지하고 일치하는 삶으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번성하고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예레 17,7-8) 경건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시냇가에 피어나는 장미처럼 번성하여라. (집회 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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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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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55 | 매일미사/2022년 2월 15일[(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2-02-15 | 김중애 |
| 153151 | 2.1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1| | 2022-02-15 | 송문숙 |
| 15315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1| | 2022-02-1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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