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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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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행복과 불행 선언을 하십니다. 무엇이 행복이고 무엇이 불행인것인지 ? 학사, 석사를 S대 출신이고 박사를 미국의 MIT 출신이고 S사에서 연구소장 하면, 그 자체 타이틀 만으로 행복한 것인가요? 그런데 그런것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이 이루어진 업적으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인간이 이룬 업적이라는 것이라는 것이 하느님의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나? 그러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의 것은 인간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주님이 주신 것을 받고 그 안에 머무름 속에서 열매 맺는 것이기에 인간의 이룬 것과 거리가 있습니다. 행복은 하느님의 것을 우선하는 이에게 옵니다. 하느님의 열매는 인내와 성실, 믿음의 결실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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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20 | <우리 앞에 있는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을 보는 것> | 2022-02-14 | 방진선 |
| 153118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 2022-02-14 | 김중애 |
| 153117 | 용서하기 위하여 | 2022-02-14 | 김중애 |
| 1531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4) | 2022-02-14 | 김중애 |
| 153115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매 ...|1| | 2022-02-1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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