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
(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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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2-14 ㅣ No.100612

 

 

 

아픔이 따릅니다.

세상이 마음 같지 않아

눈물이 따릅니다.

세상을 향해 모든것을 열면

죽음이 따릅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늘 의심하였습니다.

그댓가로 예수님은 희생되셨고

희생하셨습니다.

성체를 모시면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더러운 제몸에 살과 피로 오심을 용서하시라고.....

예수님의 살과 피로 저를 씻어주시라고.....

슬픔은 잊고 기쁨으로 새로 납니다.

자신의 몸과 영혼은 소중히 해야합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인간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하느님의 소중한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만물에 미치는 하느님의 사랑이

자비롭고 향기롭고 기쁨으로 충만하도록

오늘도 다가올 내일도 소중히 지내렵니다.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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