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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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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6) ’22.2.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청하여 받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 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 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야고 1,5-6ㄱ) 유향처럼 향기를 내뿜고 백합처럼 꽃을 피워라. 소리 내어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그분의 온갖 업적을 찬양하여라. (집회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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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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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92 | <밥상에서 아주 가까워진다는 것> | 2022-02-16 | 방진선 |
| 15319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22-26/연중 제6주간 수요일) | 2022-02-16 | 한택규 |
| 153190 |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 2022-02-16 | 김중애 |
| 153189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 2022-02-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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