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이 간과하는 것.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2-14 ㅣ No.100613

 

 

 

여인

 

여인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런이유로 하느님께서도 

성모님의 몸을 빌어 태어나셨습니다.

인간중에서 유일하게 하는님께서

선택하신분도 여인이신 성모님이십니다.

조선시대의 우리나라 여인들과

인도에서의 여인들의 위치와 수난

아프리카 여인들의 고난

많은수의 여성이 수난속에 있습니다.

본래 호전적이지 않고

약하고 너그러우며 장차 인류의 생명을 이어가는

어머니가 될 여성들입니다.

여성이 어머니가 된후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초인적인 보살핌으로 자식을 키워내고

가정을 살피고

양가 부모님을 공경하며

남편에게는 내조를 합니다.

남자들은 다투기를 좋아하고

니것 내것 따지기를 좋아하며

파랑을 놓고는 파란색이다 하늘색이다를

가지고 언쟁하기를 좋아합니다.

조금만 자신과 다르면 틀렸다고 비난합니다.

그분이 실수를 하셨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그때는 평화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자질을 겸비한분이

해외로 오가며 국민들 잘살게하려고

총력을 기울이신것은 실수에 앞서 인정해야 합니다.

한때의 실수를 다싸잡아서 비난하는것은

옳지않습니다.

여성의 인권과 권리들이 공정하게

존중되어야 합니다.

참 저는 세상에는 관심없습니다.

몸이 피곤해서 일찍자므로 샛별도

보지 못합니다.

제가 빗대서 말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있을수 있습니다만

평상시에 빗대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본인얘기하는거라고

오해하지 마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2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