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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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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7) ’22.2.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시련을 주님의 훈육으로 받아들이고 잘 견뎌내어 주님 생명의 화관을 받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 1,12) 그분의 이름에 위엄을 드리고 그분을 찬미하며 그분께 감사하여라. 입술에 노래를 담고 수금을 타며 감사드릴 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신 모든 위업은 너무나 훌륭하고 그분의 모든 분부는 제때에 이루어지리라.” (집회 3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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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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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89 |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 2022-02-16 | 김중애 |
| 15318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6) | 2022-02-16 | 김중애 |
| 153187 | 매일미사/2022년 2월 16일[(녹)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2022-02-16 | 김중애 |
| 153186 |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02-16 | 김종업로마노 |
| 153184 | 2.16.“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2| | 2022-02-1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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