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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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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7) ’22.2.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시련을 주님의 훈육으로 받아들이고 잘 견뎌내어 주님 생명의 화관을 받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 1,12) 그분의 이름에 위엄을 드리고 그분을 찬미하며 그분께 감사하여라. 입술에 노래를 담고 수금을 타며 감사드릴 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신 모든 위업은 너무나 훌륭하고 그분의 모든 분부는 제때에 이루어지리라.” (집회 3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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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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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63 |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 | 2022-02-19 | 주병순 |
| 153262 | <평안을 떠받치는 터전이라는 것>|1| | 2022-02-19 | 방진선 |
| 15326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19 | 김명준 |
| 153260 | 늘 새로운 삶의 시작 -끝은 시작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2-02-19 | 김명준 |
| 15325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9,2-13/연중 제6주간 토요일)|1| | 2022-02-1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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