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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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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7) ’22.2.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시련을 주님의 훈육으로 받아들이고 잘 견뎌내어 주님 생명의 화관을 받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 1,12) 그분의 이름에 위엄을 드리고 그분을 찬미하며 그분께 감사하여라. 입술에 노래를 담고 수금을 타며 감사드릴 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신 모든 위업은 너무나 훌륭하고 그분의 모든 분부는 제때에 이루어지리라.” (집회 3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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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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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47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 ...|1| | 2022-02-18 | 장병찬 |
| 153246 | 사랑은 의무(義務)다. (야고2,1.12-24.26) | 2022-02-18 | 김종업로마노 |
| 153245 |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2-02-18 | 주병순 |
| 153244 |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1| | 2022-02-18 | 최원석 |
| 1532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34―9.1/연중 제6주간 금요일) | 2022-02-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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