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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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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8장 18절에서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라고 하시며, 19절의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와, 20절의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를, 21절에서와 같이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단 한개의 빵으로도 수천명을 먹이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당신께서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신 때를, 그들이 기억하고 깨닫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드러내시어, 당신께서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신 때를,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이 기억하고 깨닫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믿음으로 초대하시고, 그저 당신만 있으면 충분함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기억하고 깨달으며 살아가도록 변화시킵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그저 당신만 있으면 충분함을 믿어 고백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기억하고 깨달으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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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16 | 자기답게 사는 것 | 2022-02-17 | 김중애 |
| 153215 | 차고 넘치는 은총 | 2022-02-17 | 김중애 |
| 1532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7)|1| | 2022-02-17 | 김중애 |
| 153213 | 매일미사/2022년 2월 17일[(녹)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2022-02-17 | 김중애 |
| 153211 |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2| | 2022-02-1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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