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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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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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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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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39 | 믿음의 여정 -실천으로 입증되는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2-02-18 | 김명준 |
| 153238 | 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 | 2022-02-18 | 김중애 |
| 153237 | 평화(平和) | 2022-02-18 | 김중애 |
| 15323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8)|1| | 2022-02-18 | 김중애 |
| 153235 | 매일미사/2022년 2월 18일[(녹) 연중 제6주간 금요일] | 2022-02-1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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