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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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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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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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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01 |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히 보게 되었다. | 2022-02-16 | 주병순 |
| 153200 |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2| | 2022-02-16 | 최원석 |
| 2407 | 21 05 02 오후 운동기구 운동을 열심히 하여 하느님 뜻의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 ...|1| | 2022-02-16 | 한영구 |
| 2406 | 21 05 01 토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는데 침의 소모가 계속 크므 ... | 2022-02-16 | 한영구 |
| 2405 | 21 04 30 금 평화방송 미사 후에 오른쪽 눈알의 왼쪽 끝부분 쪽에서 시작하여 눈꺼풀을 ... | 2022-02-16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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