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510 | 3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3-02 | 김대군 |
| 153509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6| | 2022-03-02 | 조재형 |
| 153508 | 구약(율법)의 실체(實體)인 신약(십자가) (2코린5,17-6,2)|2| | 2022-03-02 | 김종업로마노 |
| 153507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 2022-03-02 | 주병순 |
| 153506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 2022-03-02 | 사목국기획연구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