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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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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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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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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29 | ■ 13. 여호야다 사제의 개혁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3]|1| | 2022-02-17 | 박윤식 |
| 15322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결국 죽는 사람은 미지근한 사람이다.|2| | 2022-02-17 | 김 글로리아 |
| 153227 | 그리스도는 우리의 운명(運命, 사랑)이다. <(마르8,27-33)|1| | 2022-02-17 | 김종업로마노 |
| 153226 | 연중 제6주간 금요일|7| | 2022-02-17 | 조재형 |
| 153225 | 18 연중 제6주간 금요일 ,,, 독서,복음(주해)|3| | 2022-02-17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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