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541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4 | 김종업로마노 |
| 15353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5| | 2022-03-04 | 박진순 |
| 153536 | 3.4.“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 양주 ...|2| | 2022-03-04 | 송문숙 |
| 153535 |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1| | 2022-03-04 | 이철주 |
| 1535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2| | 2022-03-03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