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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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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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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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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43 | [성주간 목요일}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 (탈출12,1-8.11-14) | 2022-04-15 | 김종업로마노 |
| 154441 | 4.15.“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4-14 | 송문숙 |
| 154440 | ■ 4. 토빗의 유배지 살이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4]|1| | 2022-04-14 | 박윤식 |
| 154439 | 15 주님 수난 성금요일...독서(주해),복음(수난기)|2| | 2022-04-14 | 김대군 |
| 15443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그리스도를 잡아 바치는 사람이 꼭 ‘나’여야 하는가 ... | 2022-04-14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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