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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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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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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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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64 | 요나가 어둠(지옥)을 살았더니 니네베에 어둠(지옥)이 사라졌다.(루카11,29-32)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무엇이든 하느님께 청하는 것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1| | 2022-03-09 | 김 글로리아 |
| 153662 | 사순 제1주간 목요일|5| | 2022-03-09 | 조재형 |
| 153661 | 10 사순 제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3-09 | 김대군 |
| 153659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 | 2022-03-0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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