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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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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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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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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8 |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04-01 | 김종업로마노 |
| 154137 | 4.1.“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영근 신부.|1| | 2022-03-31 | 송문숙 |
| 154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성당으로 파견 받는가, 성당에서 파견 받는가?|1| | 2022-03-31 | 김 글로리아 |
| 154135 |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셨네 ... | 2022-03-31 | 김종업로마노 |
| 154134 |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1| | 2022-03-31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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