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17 ㅣ No.15321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92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