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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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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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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3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십자가로부터 도망치려 하지 마십시오. 십자가를 좀 더 ...|1| | 2022-02-17 | 박양석 |
| 153229 | ■ 13. 여호야다 사제의 개혁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3]|1| | 2022-02-17 | 박윤식 |
| 15322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결국 죽는 사람은 미지근한 사람이다.|2| | 2022-02-17 | 김 글로리아 |
| 153227 | 그리스도는 우리의 운명(運命, 사랑)이다. <(마르8,27-33)|1| | 2022-02-17 | 김종업로마노 |
| 153226 | 연중 제6주간 금요일|7| | 2022-02-17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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