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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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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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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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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62 | <평안을 떠받치는 터전이라는 것>|1| | 2022-02-19 | 방진선 |
| 15326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19 | 김명준 |
| 153260 | 늘 새로운 삶의 시작 -끝은 시작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1| | 2022-02-19 | 김명준 |
| 15325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9,2-13/연중 제6주간 토요일)|1| | 2022-02-19 | 한택규 |
| 153258 |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1| | 2022-02-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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