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221 |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2| | 2022-02-17 | 최원석 |
| 1532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27-33/연중 제6주간 목요일)|1| | 2022-02-17 | 한택규 |
| 153219 | <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1| | 2022-02-17 | 방진선 |
| 15321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7 | 김명준 |
| 153217 | 버림과 비움의 여정 -공평과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 2022-02-17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