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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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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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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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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88 | 그러나☞ 그러므로 복음(福音) (루카6,27-28.37-38)|2| | 2022-02-20 | 김종업로마노 |
| 153287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2022-02-20 | 주병순 |
| 153286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2-20 | 장병찬 |
| 153285 | †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2-20 | 장병찬 |
| 15328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5| | 2022-02-2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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