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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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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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19 ㅣ No.15326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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