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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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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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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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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15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2 | 김종업로마노 |
| 153314 | 2.22.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2| | 2022-02-21 | 송문숙 |
| 15331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베드로라는 인간 그 자체, 그의 가능성, 그 ...|1| | 2022-02-21 | 박양석 |
| 1533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당에 안 와도 전화 한 통 없는 공동체가 정상일까?|2| | 2022-02-21 | 김 글로리아 |
| 153311 | ■ 15.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5]|1| | 2022-02-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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