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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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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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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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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6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4)|3| | 2022-02-24 | 김중애 |
| 153360 | 매일미사/2022년 2월 24일[(녹) 연중 제7주간 목요일] | 2022-02-24 | 김중애 |
| 153358 | 2.24.“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4| | 2022-02-23 | 송문숙 |
| 153357 | ■ 17. 요탐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7]|1| | 2022-02-23 | 박윤식 |
| 1533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맛을 간직한 소금인지, 맛을 잃은 소금인지 알아보 ...|2| | 2022-02-2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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