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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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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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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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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426 | 2.27.“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1| | 2022-02-26 | 송문숙 |
| 153424 | ■ 20. 파스카 축제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0] | 2022-02-26 | 박윤식 |
| 15342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눈먼 인도자를 분별하는 손쉬운 방법|2| | 2022-02-26 | 김 글로리아 |
| 153421 | 27 연중 제8주일...독서, 복음(주해) | 2022-02-26 | 김대군 |
| 153420 | 연중 제7주간 토요일|5| | 2022-02-2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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