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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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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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연이 늘어갑니다. 찾아 뵙고, 만나고 싶은 사제분들 어디계신지 어떻게 지내셨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 카톨릭홈페이지에 그런 공간이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항상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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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30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2-19 | 장병찬 |
| 224529 | †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0. / 교회 ...|1| | 2022-02-19 | 장병찬 |
| 224528 | [클래식] Andante Cantabile (안단테 칸타빌레) / Tchaikovsky ( ...|2| | 2022-02-19 | 박관우 |
| 224527 |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 | 2022-02-19 | 주병순 |
| 224526 | + 전국 167곳 성지,사적지를 2022년 한해 완주 일정 | 2022-02-19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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