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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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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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연이 늘어갑니다. 찾아 뵙고, 만나고 싶은 사제분들 어디계신지 어떻게 지내셨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 카톨릭홈페이지에 그런 공간이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항상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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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23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2-18 | 장병찬 |
| 224522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 ...|1| | 2022-02-18 | 장병찬 |
| 224521 |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2-02-18 | 주병순 |
| 224520 | 02.18.금."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마르 8, 35 ...|1| | 2022-02-18 | 강칠등 |
| 224519 |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10)[2018-12 ... | 2022-02-17 | 박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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