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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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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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을 박는다. 커다란 망치로.... 내가슴은 돌덩이라 쪼개저 버리네. 단단하고 두터운 가슴은 소리만 요란할뿐 뼈를 부수지는 못하고..... 내가슴에 징을 박는다. 영혼을 죽이는데야 도구가 필요할까. 말 몇마디로 죽이기도 살리기도 자유롭지. 단한가지 희망은 언젠가는 하느님곁에서 무릎베고 쉴날이 있으리란걸. 본분에 충실하셔서 마음이 슬프고 가난한자의 보루가 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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