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내가슴에 |
|---|
|
징을 박는다. 커다란 망치로.... 내가슴은 돌덩이라 쪼개저 버리네. 단단하고 두터운 가슴은 소리만 요란할뿐 뼈를 부수지는 못하고..... 내가슴에 징을 박는다. 영혼을 죽이는데야 도구가 필요할까. 말 몇마디로 죽이기도 살리기도 자유롭지. 단한가지 희망은 언젠가는 하느님곁에서 무릎베고 쉴날이 있으리란걸. 본분에 충실하셔서 마음이 슬프고 가난한자의 보루가 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655 | 생명체들의 생각|1| | 2022-02-24 | 유재천 |
| 100654 |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1| | 2022-02-24 | 장병찬 |
| 100653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4 | 장병찬 |
| 100651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02-23 | 장병찬 |
| 100650 | †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얻게 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