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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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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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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86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2-20 | 장병찬 |
| 153285 | †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2-20 | 장병찬 |
| 15328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5| | 2022-02-20 | 양상윤 |
| 153282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2| | 2022-02-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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