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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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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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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98 |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7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1)|1| | 2022-02-21 | 김중애 |
| 153295 | 매일미사/2022년 2월 21일[(녹)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2022-02-21 | 김중애 |
| 153292 | 2.21.“믿는 이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20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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