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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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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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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1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베드로라는 인간 그 자체, 그의 가능성, 그 ...|1| | 2022-02-21 | 박양석 |
| 1533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당에 안 와도 전화 한 통 없는 공동체가 정상일까?|2| | 2022-02-21 | 김 글로리아 |
| 153311 | ■ 15.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5]|1| | 2022-02-21 | 박윤식 |
| 153310 | 22 화요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2-21 | 김대군 |
| 153309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6| | 2022-02-21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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