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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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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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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07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2| | 2022-02-21 | 장병찬 |
| 153306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2-21 | 장병찬 |
| 153305 | 우리가 믿음과 상관없는 벙어리 신앙을 살고 있음을 보라. (마르9,14-29)|2| | 2022-02-21 | 김종업로마노 |
| 153304 |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2| | 2022-02-21 | 최원석 |
| 15330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2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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