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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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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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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8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0,1-12/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2-02-25 | 한택규 |
| 153386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25 | 김종업로마노 |
| 15338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6 성모 성심과 예수 성심은 하나의 성심|3| | 2022-02-25 | 이혜진 |
| 153384 | 참 나를 찾아서 | 2022-02-25 | 김중애 |
| 153383 | 구원 | 2022-02-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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