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난 |
|---|
|
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331 | 23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3| | 2022-02-22 | 김대군 |
| 153330 |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2022-02-22 | 주병순 |
| 153329 | 하늘나라(天國)의 열쇄? (마태16,13-19)|2| | 2022-02-22 | 김종업로마노 |
| 153327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2-22 | 장병찬 |
| 153326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1| | 2022-02-2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