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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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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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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3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속 좁은 사람이 믿지 못하는 이유; 믿음을 옳고 그름의 ...|4| | 2022-02-22 | 김 글로리아 |
| 153334 | 2.23.“(그를) 막지 마라.”(마르 9,39)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3| | 2022-02-22 | 송문숙 |
| 153333 | 연중 제7주간 수요일|5| | 2022-02-22 | 조재형 |
| 153332 | ■ 16. 우찌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6]|1| | 2022-02-22 | 박윤식 |
| 153331 | 23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3| | 2022-02-22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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