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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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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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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85 | 매일미사/2022년 3월 6일 주일[(자) 사순 제1주일] | 2022-03-06 | 김중애 |
| 153584 | 사순 제1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06 | 김종업로마노 |
| 153582 | 3.6.“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2-03-05 | 송문숙 |
| 15358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이지 못하면 사랑이 아니다.|1| | 2022-03-05 | 김 글로리아 |
| 153580 | ■ 27. 요시야의 파스카 축제[2]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7] | 2022-03-0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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