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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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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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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14-15/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1| | 2022-03-04 | 한택규 |
| 153542 | 말씀을 주는 것이 하늘의 용서, 생명, 구원을 주는 것이다. (이사58,1-9ㄴ)|2| | 2022-03-04 | 김종업로마노 |
| 153541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04 | 김종업로마노 |
| 15353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5| | 2022-03-04 | 박진순 |
| 153536 | 3.4.“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 양주 ...|2| | 2022-03-0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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