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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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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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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2| | 2022-03-03 | 김 글로리아 |
| 153533 | ■ 25.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2]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5]|1| | 2022-03-03 | 박윤식 |
| 153532 |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5| | 2022-03-03 | 조재형 |
| 153531 | 예수님은 초인간으로서 유혹을 전혀 받지 않으셨는가?|1| | 2022-03-03 | 김대군 |
| 153530 | 4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3-03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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