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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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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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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16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2| | 2022-03-03 | 김종업로마노 |
| 153514 | 3.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 ...|2| | 2022-03-02 | 송문숙 |
| 153513 | ■ 24.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1]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4] | 2022-03-02 | 박윤식 |
| 15351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니다!|2| | 2022-03-02 | 박양석 |
| 15351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실 수밖에 없는 이유|1| | 2022-03-02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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